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익은 언제나 사람들로 붐비더군요.
워낙 인기가 높다보니 2개 이상 주문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희도 가까스로 1개 구입해 먹어보았어요.
말 그대로 입에서 좔좔 녹더군요.
도톰보리의 수많은 음식점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곳 중 한 곳.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맛보세요~
가격은 세금포함 525엔입니다~

위치는 난파역 3,4번 출구 인근에 있어요.
그림에서 오른편 하단의 붉은 별이 바로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익 본점.
상점가 입구 초입에 있으며 주변에 사람들이 줄 서 있으면 십중팔구는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익입니다.
용케 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