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본 여행 가고자 하는데 환율이 높아 걱정이 많으시죠.

오늘은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내용을 적고자 합니다.

바로 오사카 방문할 예정이신분들, 이제부터 귀를 쫑긋 세워주세요~

하루에 2000엔 정도에 머물 수 있는 숙소에 대한 정보.

바로 호텔 타이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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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마미야역 인근에 위치한 호텔 타이요.

인근에 저렴한 숙소가 제법 많죠.

사진은 외관 모습. 1층에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목욕탕이 있어요.

한국식 대중 목욕탕이 그리운 분이시라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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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모습이에요.

아내와 저 2명이 이용했습니다. 1명이 2100엔.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티브이도 있고, 냉장고도 있어요.

있을 것은 다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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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타와 타올도 공짜로 준답니다.

이거 입고 저녁에 1층에 있는 대중목욕탕 가면 됩니다.

대중목욕탕 이용은 공짜~~~

너무 좋아요~~~

뜨거운 탕도 있어 당일 여행 피로를 풀기에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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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냉장고와 식탁으로 보이는 것이 세워져 있네요.

방은 이불 2장 깔면 딱 일 정도로 조금 좁은 편이에요.

일반 호텔과 비해 볼품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경비를 절감하고자 하는 배낭여행이라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있을 것은 다 있으니까요./


단, 예약이 상당히 많이 밀리는 편이에요.

저희도 가기 1달 전에 예약을 했을 정도.

호텔에 묵었을 때 예약 안하고 온 손님이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많이 봤네요.

예약은 필수 입니다.

호텔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예약할 수 있어요.

위치와 예약에 관련된 정보는 호텔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홈페이지 : http://www.hotel-taiyo.com  (영어/일본어)
요금 : 2000엔~3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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