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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만쥬의 일종인 아게만쥬 전문점.
 
만쥬란 소가 들어간 빵 종류를 말하는데 코코노에에서는 이것을 튀겨서 파는 것으로 유명해졌다.

에도풍을 기치로 참기름을 사용해 튀겨낸 코코노에의 아게만쥬는 일대에서 제법 유명하여,

지금은 코코노에가 위치한  아사쿠사 나카미세 도리에도 여러 상점에서 아게만쥬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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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신문이나 여러 인쇄 매체에서도 앞다투어 취재를 해갔을 정도로 유명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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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혀 살짝 튀겨낸 아게만쥬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다.

속에 들어간 속도 다양해서 팥이 들어간 기본 아게만쥬를 필두로,

맛차, 고구마, 호박, 흑깨 등의 속을 사용하고 있다.

나카미세도리의 거의 끝에 있으며,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센소지를 방문한다면 한 번쯤 맛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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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도 판매하고 있지만,

보존 기간이 만 하루 밖에 안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한국에 가져가기에는 힘들 것 같다.

선물용 포장은 따로 주문해야 한다.


가격 : 아게만쥬 120엔, 맛차만쥬 170엔
운영시간 : 9:30~19:00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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