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음식들 비싸잖아요~
시내와 별반 차이 없는 것 같은데, 자릿세 때문인지 비싸더라구요.
식당가 이곳저곳 다니다 대부분 1000엔이 넘는 것 같아 식사를 포기하고 있었죠.
그러던중 우연하게 발견한 로손.
역시 일본답게 각종 벤토와 오니리기 종류가 많더라구요.
혹시, 저희처럼 값싸게 공항에서 한끼 떼우시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비행기에서 간단한 샌드위치 종류가 나오니, 기내식 기대하신다면 조금 배고플 수 있어요.
사전에 로손에서 간단히 해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