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왕실 전용 쉐프가 직접 만든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생겼다고 하네요.
이름은 디저트 서커스DESSERTCIRKUS
전세계 첫 진출로 일본 도쿄를 뽑은 것을 보니 역시, 일본은 디저트 왕국인 것 같아요.
저도 도쿄에 가면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맛난 디저트 고르느라 정신 없었는데 말이죠.
조금 색다른 것을 원하는 여행자려면, 신주쿠 이세탄 디저트 서커스 가보세요.
세계 첫 진출 디저트 쉐프의 맛을 느껴볼 수 있으니 말이죠.
아까워서 먹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디저트 좋아하는 아내도 좋아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