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호텔이 10~11시 사이에 체크아웃, 14~16시 사이에 체크인을 한다. 우선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이 엄격히(?) 지켜진다는 것을 명심하자.

체크인 시각보다 일찍 왔다고 방에 먼저 들여보내주는 경우 별로 없다. 이럴 경우 짐을 맡겨놓고 잠시 외출했다가 시간에 맞춰 다시 들어와야 한다. 경우에 따라 눈치코치 애교 작전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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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호텔의 경우 내부가 상당히 좁다. 싱글침대 3,4개 정도 들어갈 만한 공간이 전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기에 화장실, 화장대, 책상 등 여러 가구들을 함께 배치해야하기 때문에 공간활용이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것도 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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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호텔의 세미더블을 적극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싱글과 더블의 중간 크기인 세미더블이 있는 숙소라면 조금더 저렴하게 머물 수 있다. 다만 연인들 사이야 상관없지만, 동성끼리 세미더블에 머문다면 조금 생각해봐야 할 듯. 대부분의 세미더블이 앉고 자야하는(?) 수준일 정도로 작기 때문이다.
 

다른 특이한 것으로 호텔 방에서 일본 성인채널을 볼 수가 있다는 것. 카운터에서 성인채널 전용 카드를 추가 요금을 내고 구입해야 한다. 최근 성인채널 대부분이 선불카드제로 바뀌어서 그런 경우가 거의 없지만, 과거에는 리모콘 버튼만 눌러도 요금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 추가 요금을 내야하는지 몰랐던 고객(?)과 호텔측 간에 실랑이가 벌어진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대표적인 비즈니스 호텔로는 토요코인, 썬루트호텔, 컴포트호텔,치산호텔 등이 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토요코인 : http://www.toyoko-inn.kr/
치산호텔 : http://www.solarehotels.com/chisun/
썬루트호텔 : http://www.sunrout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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