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 쇼핑 TIP

빨간색 속옷으로 유명한 점포.
일본에서도 어르신들이 빨간색 의복을 즐겨 입는 풍습이 있다.
특히 환갑에 부적의 의미를 담아서 입는 경우도 있다.
마루지에서 파는 속옷은 바로 여기에 착안해서 만들었다.

특히나, 할머니의 하라주쿠라 불리는 스가모에 위치하고 있어 할머니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단지 빨간색 속옷을 판매하기 때문은 아니다.
동양의학에 근거하여 마루지의 빨간색 속옷(특히 팬티)을 입으면
배꼽 바로 아래 단전에 기를 모을 수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TV나 신문과 같은 곳에서도 여러 번 취재를 해갔을 정도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곳.
입구에는 여성용 짧은 팬츠, 스타킹, 바지, 내복, 장갑,
양말 등에 이르기까지 각종 빨간색 의류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 선물로 구입해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한글지도에서 위치 확인은 이곳


전부 빨간색 옷~
부모님 보여드리면 좋아할것 같아요.